현재 미얀마에 어려운 환경속에서 학업과 사회복지 연수를 위해서 한국으로 가야하는 미얀마인들을 위한
비자 신청을 할 때에 어려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어렵고 답답한 마음에 이런 조건들 속에서 어떻게 비자를 신청하고, 또 진행할 수 있는지를 문의를 드릴 때마다
필요한 서류 안내와 함께 친절 상담과 마음을 다해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바쁘신 가운데에도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사관에서 일하시는 부영사님이 이렇게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것이 너무나 새로운 충격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가지고 있는 '대사관, 외교관' 이런 단어들은 느낌에서 주는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정현섭 부영사님을 통해서 새로운 경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미얀마에 나와서 생활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을 사랑하고,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늘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시는 정현섭 부영사님으로 인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미얀마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